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인구 약 8만명의 신도시?

내서의 자라은 뭐니뭐니해도 내서를 관통해서 흐르는 광려천이라 할수있습니다

여름이면 광려천의 상류지역인 감천계곡부터 삼계지역까지

형형색색의 옷을 입고 수천명이 피서를 즐기는 도심속 하천으로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광려천

이 광려천 만큼이나 내서지역에 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임이 있습니다

푸른내서주민회의 기타 동아리인 "일탈"

일탈의 수련회가 28, 29 양일산 감천계곡에서 있었습니다...


일탈에서 보컬?을 담당하는 이성진회원

여성회원들이 이구동성으로 담배를 끊어라고 요구하지만 지조있는 남자입니다

김광석의 노래를 참 잘부르는 사람


기타동아리 수련회 답게 기타와 노래로 밤을 세우더군요

주민회 회장님인 송인세 선생님께서 현직 음악교사로서 동아리 회원들에게 몇가지 말씀을 해주셨고

회원들은 회장님께 동아리 고문으로 제안을 하였습니다





기타반주에 맞추어 멋지게 노래도 한곡 하시구요


준비해온 음식과 술을 나누며 

기타의 선율과 함께한 아름다운 밤이었습니다...


가정이 있는 이들이 특히 주부들이 토요일 저녁부터 일료일 새벽까지 가족과 떨어져
동아리수련회를 한다는 것이 쉬운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기타동아리 일탈은 먼저 토요일 오후에 동아리 회원 가족들을 초대하여 함께 어울리고
이후에는 가족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수련회를 진행하였다고 합니다.

남자 위주 나 위주의 문화와는 많이 다른 배울게 참 많은 수련회였습니다.

Posted by 꿈꾸는 묵가

푸른내서주민회 회원 자격은 매달 1만원 이상 회비를 납부하고

푸른내서주민회 정신에 동의하는 모든 사람입니다

1998년 10월 25일 여덟명의 회원으로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고자 모인 사람들이 

이제는 335명이라는 많은 수로 늘어났습니다.

초기의 동화읽는 어른 모임 중심의 동아리는 무려 10여개로 늘어났고

지역에서 하는 각종 행사들은 내서지역 풀뿌리 문화의 핵심이라 할만큼 성장을 하였습니다

주민회에서는 꾸준히 늘어나는 신입회원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상반기와 하반기 두분에 나누어 신입회원 만남의 날을 만들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6월 27일 금요일 있었던 2014년 상반기 신입회원 만남의날 행사를 기록해봤습니다...


신입회원 만남의날을 알리는 프리젠테이션 화면


참석자들을 기다리며 총무부장 김영혜씨의 짧은 이야기


참석자들의 자기 소개시간 송인세푸른내서주민회회장님의 자기소개


동아리 내서지역연구회회장 강정철회원 자기소개^^*


신입회원인 차우환회원의 자기소개하는 모습입니다


주민회 사무국장의 주민회 역사와 활동을 소개하는 시간


나름 진지하게 듣고 계신모습입니다


진짜 시작은 지금부터
즐거운 뒷풀이 시간입니다.






Posted by 꿈꾸는 묵가

6월 광려천 청소를 했습니다

호계지역과 삼계지역 두곳으로 나누어 청소를 진행하였습니다

평소에는 삼계롯데마트 근처에서 청소를 하다가 이번에는 감천교 위쪽에서하였습니다

광려천은 내서를 관통하는 하천으로 특히 감천교 위쪽은 여름 피서객들이

물놀이와 취사행위를 많이 하는 지역입니다

역시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지역이라 쓰레기가 넘쳐나던군요

청소하는 학생들과 쓰레기를 버리는 어른들...

청소 막바지에 고기를 굽고있던 어른들이 청소를 하는 학생들을 불러

자신들 주변에 있는 쓰레기를 아이들을 보고 치우라고 하는 모습을 보고는 

청소는 하였지만 개운하지는 않는 하루였습니다.























Posted by 꿈꾸는 묵가

 

 

 

 

장터하면 시골 5일장이나, 도시에서 많이 하고 있는 '주말마켓', '프리마켓' 따위를 떠 올리겠지예.

창원에도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알뜰장터가 있습니다.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풍대에서 매월 둘째주 토요일 오후 2시~ 4시까지 알뜰장터가 열립니다.

2시간만 열리는 장터라 번개시장과 같지요.

아는 사람만 물건을 팔거나 살 수 있는 곳이라,

미리 준비하지 않고 나갔다가는 이내 끝나고 마는 장터이지요.

더운 날씨에 어떻게 물건을 파는냐고 하겠지만, 삼풍대 공원은 몇 백년된 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있어

더위를 식히면서 물건을 사고 팔 수 있는 안성맞춤 바깥시장입니다.

바깥 시장이다 보니 비가 올 경우나 추운 겨울에는 열리는지 않습니다.

 

알뜰 장터가 오랫동안 꾸준히 열리게 된 것이 지역공동체를 꿈꾸는 푸른내서주민회 회원들 노력때문이지요.

매달 서는 장터나 참여 하는 단체도,물건도,공연도 다다릅니다.

장터를 핑계로 지역주민들이 한자리 만나는 만남의 광장인셈입니다.

 

 

 

-사람들이 제법 모였습니다.

 

 

 

 

-나무그늘에 쉬는 사람도 있고예.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사람들이 북적북적 장터 기분납니다.

 

 

 

 

- 집에 있는 인형을 죄다 가져다 나왔네예.

 

 

 

-딱지 하나에 백원, 만화책 한 권에 이백원입니다.

 

 

 

 

 

-헌 옷을 들고 나온 사람도 있습니다.

 

 

 

 

-점문 커피 매장에서도 나왔습니다.

 

 

 

 

-만들기도 인기입니다.

 

 

 

 

-팝콘은 벌써 동이났습니다.

 

 

 

 

-식물 파는 아지매도 있습니다.

 

 

 

 

-살탕과자 따먹기 돌림판입니다.

 

 

 

 

 

-함안에서 왔습니다. 찌짐판입니다.

 

 

 

 

 

 

-내서 알뜰장터 삼풍대에서 쭉 이어집니다.(굴)

 

 

 

 

 

Posted by 푸른내서
매년 4월 부터 10월까지 둘째주 토요일에 열리는 
푸른내서 알뜰장터
푸른내서주민회에서 진행하는 행사입니다 

길미켓처럼 폼나는 이름은 아니더라도
알뜰장터라는 이름으로 진행하는 알뜰장터

어제 4월 12일 내서의 보물 삼풍대공원에서
열린 푸른내서 알뜰 장터 풍경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밥하는 묵가

Posted by 꿈꾸는 묵가

4월 12일 토요일 알뜰장터를 끝내고

조촐한 푸른내서주민회 개소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온나라가 침통함에 빠진 시기라

다른분들을 초대하지 않고 

주민회 식구들끼리 개소식을 진행하였습니다

기록을 위해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음식을 준비하는 주민회 회원들입니다.


준비한 음식들입니다

여기에 두부김치 추가...


고사상 돼지머리 대신해서 예쁜 돼지로~~~

송인세회장님 고사 지내는 모습

회장님 지못미 ㅠㅜㅠㅜ

송순호 창원시의원 사진이 이것 밖에 없네요

송순호의원은 주민회 사무국장을 7년이나 했답니다

이번선거에 출마하여 창원시의원 3선을 준비하고 있는 일꾼이지요

박종훈 경남 교육감 후보도 오셔서 축하해 주셨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선거에 도의원 출마를 결심한

박정민 회원입니다. 

박정민회원도 좋은 결과를 기원드립니다

                                                                                                                                                  밥하는묵가


Posted by 꿈꾸는 묵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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